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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26-02-28 11:06:33  
2026-02-28 11:06:33  


  • [단독] 강남경찰서 비트코인 유출범, 잡고 보니 건진법사 측근

    YTN

    9시간전

    다음뉴스

    ....

    강남경찰서에서 보관 중이던

    비트코인

    22개를 분실한 사실을

    4년이

    지나서야 파악한

    경찰은

    뒤늦게 추적에 나서

    최근 피의자 2명을 붙잡았습니다.

    당초 내부 소행 가능성도 제기됐지만,

    YTN 취재 결과

    이들은

    유명 배우를 내세운

    300억 원대

    가상화폐 사기로

    재판을 받다가

    보석으로 풀려난

    퀸비코인 대표와

    실제 운영자 이 모 씨로 확인됐습니다.

    이 가운데

    이 씨는

    건진법사

    전성배 씨의

    공천헌금 의혹에도 연루된 인물입니다.

    이들의

    가상화폐 사기 사건 수사 과정에서

    이른바

    건진법사 게이트가

    시작됐는데,

    당시 검찰이

    실운영자

    이 씨의 휴대전화에서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연루된

    불법

    정치자금 수수 정황을 포착한 겁니다.

    이후

    전 씨 집에서

    한국은행

    관봉권 5천만 원이 발견됐고,

    통일교의 김건희 씨에 대한

    그라프 목걸이,

    샤넬 가방 등 청탁 의혹 수사와 기소로 이어졌습니다.

    이 씨는

    전 씨에게 지방선거 예비...

    ....

    ....

    가상화폐로....

    사기치는데.....전문가라는요...??

  • .경찰서 비트코인 유출범.건진법사 측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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