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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26-03-21 07:17:58  
2026-03-21 07:17:58  


  • 02:00 KST - NewsMax - 제31해병신속원정군(31th MEU)에 이어 제11해병신속원정군(11th MEU)이 이란으로 파병되며 2500명의 제31해병원정군과 제11해병원정군 합쳐 이제 5천명을 넘기게 될 것이라고 뉴스맥스가 미 국방부 관리들의 말을 인용해 최초 타전하고 뒤이어 로이터와 CNN도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31해병신속원정군을 태운 아메리카급 강습상륙함 USS 트리폴리(LHA-7)와 샌 안토니오급 강습수송함 샌 안토니오함(LPD-17), 뉴올리언즈 함(LPD-18)이 중동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CNN은 트리폴리 함이 싱가포르를 지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제31, 제11 해병신속원정군 두개의 MEU가 증파됨으로서 이란으로 향하는 해병대 병력은 모두 7~8천명에 이를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미국이 보유한 7개 해병대 신속원정군(MEU)중 2개의 신속원정군이 이란으로 배치되는 것이여서 긴장은 더욱 고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뉴스맥스는 국방부 관리들의 말을 인용해 미 서부 캠프 펜들턴에 주둔중인 제11해병원정군의 모든 휴가가 단축되었으며 해병대 병력이 신속히 집결중이며 제11해병신속원정군의 선두에는 와스프급 강습상륙함 USS 박서(LHD-4), 샌 안토니오급 강습수송함 USS 포틀랜드(LPD-27), 위드비 아일랜드급 상륙선거함 콤스탁(LSD-45)함이 증파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또다른 관리들은 필리핀 해역을 초계하고 있고 일본 사세보를 모항으로 한 샌 안토니오급 강습수송함 USS 샌디에고(LPD-22)가 급히 모항인 사세보로 귀환, 보급과 정비를 가속화하고 있어 출동체비중이며 샌디에고 함이 보급과 정비에 시간이 걸리는 만큼, 역시 사세보를 모항으로 출동대기중인 위드비 아일랜드 급 상륙선거함 USS 러시모어(LSD-47)가 중동으로 출동할 예정이라고 뉴스맥스에 전했습니다.

    뉴스맥스와 로이터가 전하고 있는 이란에 출병할 미군 해병대는 이제 총 2개 신속원정군, 2대의 강습상륙함, 4대의 강습수송함, 2대의 상륙선거함으로 구성된 2개 함대로 늘어났습니다.

  • 미 해병대 추가 배치. 제11해병원정군 추가 배치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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