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보기
작성자 잔투가르XE7 2026-03-23 16:25:33  
2026-03-23 16:25:33  


  • n.news.naver.com

    이걸 보니 딱 떠오르는 사례가 공산당 박헌영입니다.

    남한에서 봉기가 일어나 남로당이 북한군 도와줄줄 알았던것이죠.

    김일성이 결국 실패하니까 대노하면서 숙청했지만요.

    역사의 현재는 과거에서 교훈을 찾을수 있습니다.

    적국의 민심이 안좋을순 있지만 전시상태로 가면 어떻게 될지 몰라요.

    알파고도 예전에 그랬었죠.

    진정으로 이란 국민을 위하고 쉽게 체재 무너뜨렸으려면 1월 시위가 거셀때 들어갔어야 했다구요.

    그러나 그때는 자기들 타이밍이 아니라 판단했는지 말로만 지지해주고 국민들은 끔찍하게 학살되고 진압됐죠.

    물론 지금도 이란 민심이 다 하나로 통일되있는것은 아니고 이란정부도 공포정치로 억누르고 있지만 전쟁 타이밍 정보도 저런식으로 오판한게 모사드라니..

    모사드도 예전 같지 않군요.트럼프 비밀은 알고있을것 같은데.

  • 모사드의 오판으로 시작된 전쟁1
     
    모사드의 오판으로 시작된 전쟁2
     
    모사드의 오판으로 시작된 전쟁3
     
    좋아요비공감
    Tweet
    216.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