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26-03-29 11:04:592026-03-29 11:04:59
조선일보의
어마어마한 칼럼과 기사량으로
(조선일보에 이름 한번 더 올릴려고 애쓰는 셀럽들이나
예비 셀럽들이 아직도 허다합니다…!)
“총동원 갈라치기(=뉴이재명 밀어주기)“했음에도 불구하고…
(원래 저정도의 물량공세를 폈으면 보통 인사들은
완전 떡이되서 난리 났을겁니다…)
조선일보 지면과 여론동향을 보면…
의외로 “조선일보의 원래 기대치나 목표치“에
못미친것 같네요…
이게 ”바로 민주당내 A클래스의 절대다수“ 힘입니다…
솔직히 매 이슈마다 “전당원 투표”했으면
”갈라치기나 뉴이재명 따위“는
삐집고 들이댈 여지가 없던 사인이지요…
민주당 다수 권당들이 든든하게 버티셔서
“B즈니스 정치세력이나 B운열 바이러스”한테도
아주 잘 이겨내고 있습니다!!!
- 제목
- 작성자
- 일자
- 918991
- 조선일보의 판단 “김어준+유시민이 이겼다!”
- NEWIS
- 11:04
- 918990
- 청주 자영업자들에서 유행한다는 수법이라네요
- NEWIS
- 11:04
- 918987
- 홍명보가 사실상 전술싸움에서 졌네요.
- NEWIS
- 10:04
- 918986
- 정자의 유통기한이 매우 짧군요 ㄷㄷㄷ
- NEWIS
- 10:04
- 918985
- [단독]박상용 내가 음식주는데 뭔 문제냐…교도관 진술
- NEWIS
- 10:04
- 918981
- 내란 직후에도 41%인데..이쯤이야 뭘요..
- NEWIS
- 09:02
- 918980
- 가수 이하이,래퍼 도끼와 열애 인정
- NEWIS
- 09:02
- 918976
- 홍명보,손흥민 경기 후 인터뷰
- NEWIS
- 05:57
- 918970
- JTBC RIP
- NEWIS
- 02:54
- 918967
- 20시 경 반포대교 앞에서 좌초된 유람선
- NEWIS
-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