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26-04-01 17:29:292026-04-01 17:29:29
참고로 1월 1일은 코스피 지수가 4200이었고 2월 28일은 6300을 찍었던 날입니다.
저때는 그냥 무지성 상승만 하던 장인데도 사팔사팔 하면 수익을 못 먹는다는거죠.
모공에도 어제 넣어서 오늘 먹었다는 글이 많이 올라와서 여기에 포모 느끼는 분들이
있을까봐 말씀드립니다.
단타로 치킨 2마리 먹은거 자랑(?)하는 글은 많이 올라오지만 어제 종가배팅 했다가
오늘 급락 맞은 사람들은 구체적으로 얼마 잃었다고 글 올리지 않습니다.
그냥 오늘 주식장은 망했네요같은 글 쓰면서 나만 하락빔에 당했나?
나처럼 피 흘린 사람 손좀 들어보세요... 하는 자기위로+동지찾기 글만 올라옵니다.
주식시장은 전세계에서 수 계산이 제일 빠른 사람 수십만명이 JP모건, 시티그룹,
골드만, 삼성증권, 한국투자 같은 기관에 소속되어 무한 돈주머니 차고 개미들
쌈짓돈 뺏어가는 전쟁터입니다.
여기서 개미가 승리하는 길은 미래가치가 높은 종목이나 지수에 투자하고 존버입니다.
오천원짜리 샴푸 살 때도 네이버 가격비교 돌려서 십원이라도 싼 쇼핑몰은 찾으시는데...
수천만원어치 주식을 살 때는 호가창이랑 챠트 움직임만 보고 마음이 급해져서 매수하고
5초 이내 매수 안되면 호가 10원씩 내리고...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인생은 길고 내일도 주식시장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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