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26-04-02 17:51:172026-04-02 17:51:17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악뮤 이찬혁이 설립한 회사의 복지 수준과 독특한 호칭 문화가 공개됐다.
4월 1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37회에는 남매 듀오 악뮤(AKMU) 이찬혁, 이수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악뮤가 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의 약 12년간의 동행을 마무리하고 새 소속사를 차린 소식이 전해졌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회사 이름은 영감의 샘터. 이찬혁은 기획사 이름이 특이하다는 말에 제가 데뷔 때부터, 데뷔 전 오디션 때부터 귀에 못이 박히도록 받은 질문이 있다. 영감은 어디에서 왔나요 나름 대답했다고 생각하는데 지금까지 그 질문이 끊이지 않더라. 그래서 그냥 우리가 있는 곳이 영감의 샘터라고 해야겠다. 우리 맨날 영감의 샘터 한 숟가락씩 퍼먹어요하게 됐다. 그리고 우리 직원분들을 영감님이라고 부르는데 우리에게 영감을 주시는 분들이다. 그분들에게 영감을 받는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이찬혁과 이수현의 호칭도 독특했다. 이수현은 샘터장, 이수현은 공주라고. 이찬혁은 정말 일적인 업무를 할 때도 공주님이라고 한다고 밝혔고, 이수현은 곧장 예시를 보여줬다. 공주님 이번에 회계 건 때문에 연락드렸어요하면 네 영감님이라고 답한다는 상황극에 유재석은 일단 호칭부터 재밌다며 웃음을 빵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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