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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26-04-10 18:08:10  
2026-04-10 18:08:10  


  • 제게는 이 발언이 너무 깊은 상처로 남아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죽은 사람에 대해 별로 이렇다할 평을 붙이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윤수괴의 내란시도를 비판한 전적도 있으니 나쁜 말은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다만 관용사로 붙이는 명복 역시 빌기는 어렵네요.

  • 김진 논설위원이 사망했군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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