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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26-04-16 18:09:18  
2026-04-16 18:09:18  


  • 먼저 배경을 이야기 하자면

    일본이 현재 사용하고 있는 훈련기가 많이 노후화가 되어서, 대체 기종을 찾고 있습니다.

    현재 선택지는 미국의 T-7 레드호크나 이탈리아의 M-346이 후보군으로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아직 T-7은 아직도 개발중인 기체이고 M-346 초음속이 되지 않는 기체입니다.

    가장 좋은건 한국의 T-50인데 일본 입장에서는 한국의 훈련기를 선택하는 것은 쉽지는 않은 일입니다.

    한국의 입장에서 한때 눈여겨 보던 수륙이착륙 항공기가 있었는데.

    그게 바로 이 산와이와 US-2 기체입니다.

    이미 1000회 이상 해난사고 구조 활동 실적도 있으며, 파고 3m 정도에서도 착수할 수 있는 기체입니다.

    추가적인 스펙은 최대속도 540Km/h 항속거리는 4700 km 입니다.

    생산된 댓수가 많지 않아 가격은 좀 비싼 편이긴합니다.

    해상에서 수색 구조 활동이나 또는 해상 감시 목적으로 해군이나 해경에서 사용하기 좋아보입니다.

    마찬가지로 한국에서도 자위대가 사용하고 있는 기체를 들어오는 것은 정서상 쉽지는 않은 일이기도 하지요.

    역사문제나 감정적인 문제는 둘째 치고 , 서로에게 필요한 항공기의 교환이 가능하다면 상당히 윈윈 가능한 선택이 아닐까 합니다.

  • 일본에 T-50훈련기를 제안하고 이거 사오면 어떨까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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