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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26-04-19 09:37:29  
2026-04-19 09:37:29  


  • 소식이 안 올라와 올립니다.

    저도 모르던 시절 박진성 시인 응원했었는데, 부끄러운 과거입니다.

    당시의 분위기, 대세, 정치 진영 논리 이런 것 때문에 가해자가 옹호받는 일이 이제 더 이상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피해자가 나와 정치 지향이 다르다고 해서 피해자의 대우를 박탈당해서는 안 되고,

    가해자가 나와 정치 지향이 같다고 해서 더 너그러운 처우를 받아서도 안 될 것입니다.

    서로 상관 없는 것이 사실 판단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저부터 주의하겠습니다.

  • 박진성 미투 김현진 부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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