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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26-04-22 03:01:29  
2026-04-22 03:01:29  


  • 붉사바람도 굉장히 놀라웠는데 한국인PD분이 총괄하신 특이한 컨셉의 캡콤게임인 프래그 마타가 연기에 연기를 거듭하다 엊그제 출시되고 엄청나게 이슈가 되는 상황이 더 놀랍네요.

    붉사는 주로 남심을 건드렸는데

    프래그마타는 싱글 이모 삼촌 유저들 제대로 건드렸습니다.

    생긴건 하드SF 데드스페이스 같은 건가 하고 플레이하시던 분들이

    퍼즐과 액션이 미니게임으로 좀 들어간 본격

    애기 놀아주기(옷 입히기) 게임이었군.

    아이들 행동이나 실제 버릇을 조사하며 만들었다니

    애초에 외로운 도시 남녀 이모 삼촌 저격용으로 만든게

    분명합니다.

    루리웹인가에 정관장 아이홍삼인가 딸에게 짜 먹으라며

    다이애나풍 파란패딩 입혀서 딸 찍어 내놓은 분도...

    (헤헤 우리 딸 다이애나다... -_-;)

  • 프래그마타가 열풍에 가깝네요. 여심 남심 다 건드렸습니다.1
     
    프래그마타가 열풍에 가깝네요. 여심 남심 다 건드렸습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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