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26-04-22 14:19:132026-04-22 14:19:13
기념촬영하려 전투기 몰고나간 공군 조종사…감사원 중대 과실 | 뉴스1
추가 피해 없고, 장기복무 고려해 90%감면
앞서 전(前) 공군 조종사 A씨는 2021년 12월 개인적인 촬영을 위해 계획되지 않은 기동을 하다가 같은 편대의 전투기와 충돌해 8억 7871만 원의 손해를 야기했다.
A씨는 탑승한 요기(Wingman)의 꼬리날개와 장기(leader기)의 좌측날개 충돌 사고를 냈다.
손해 비용의 10퍼 8787만원으로 감면 받았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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