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26-05-04 00:57:022026-05-04 00:57:02
안녕 클리앙.
남편에게 소개받아 클리앙 알게되었고
진돗개 두치 이야기로 첫글부터 댓글100개 넘게 받았습니다.
코로나 때 자영업 접고 공무원시험 합격했을 때 많이 축하도 받았고,
셋째딸 낳았을 때도 아기가 요정같다고 많이둘 이뻐해주셨고,
남편이 직장에서 월급이 밀렸을 때 많은 분들이 자기 일처럼 대응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넘넘 점잖고 지적이고 논리적인 분들이 많어서 정말 제가 애정하던 커뮤니티였습니다.
그런데 남편은 이제 다모앙으로 가버리고 저만 남아서 그래도 지켜보는데...
음...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어요.
정말 관리자가 팔아넘긴것 같다는 말이 맞을까요?
지켜보는 것도 피곤해서 저도 이제 다모앙으로 넘어가야 할 것 같아요.
넘넘 아쉬운 마음과 추억들. 소중한 댓글들.
감사합니다. 저도 이제 떠나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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