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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26-05-10 11:01:44  
2026-05-10 11:01:44  


  • 예전과 다르죠 ㅎㅎ

    예전엔 “영끌”과 “사다리 걷어차기” 그리고 “벼락거지”..

    이 세가지 용어로 게임 끝이었는데요…

    진짜 낡은 집들 고가에 다팔렸고 ㅎㅎ

    허름한 상가도 고가에 다팔렸고ㅎㅎ

    하이앤드 제목 붙여서 분양완판났고 ㅎㅎㅎㅎㅋㅋㅋㅋ

    요즘 언론중에

    이런 용어 쓰는 기사 거의 안보입니다…

    국민들은 다알아요…잘 안먹혀요…

    오래전에 들었던 주진형의 예언이었죠 ㅎㅎㅎ

    국민이 “부동산 바보”에서 벗어나면

    부동산 정책은 제대로 먹힙니다…

    지금이 그때 입니다…

    대통령이 이 타이밍 제대로 활용하셔야 해요…

    국민들 점차 “부동산 판타지”에서 탈출중이에요 ㅎㅎ

  • “영끌들의 이자 호소는 엄살…돈많은 사람들”1
     
    “영끌들의 이자 호소는 엄살…돈많은 사람들”2
     
    “영끌들의 이자 호소는 엄살…돈많은 사람들”3
     
    “영끌들의 이자 호소는 엄살…돈많은 사람들”4
     
    “영끌들의 이자 호소는 엄살…돈많은 사람들”5
     
    “영끌들의 이자 호소는 엄살…돈많은 사람들”6
     
    “영끌들의 이자 호소는 엄살…돈많은 사람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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