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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26-05-19 09:37:08  
2026-05-19 09:37:08  


  • 사진 위의 초록색 텀블러는 그냥 서있는 반면

    아래 핑크 텀블러는 줄에 매여서 달려 있는 느낌입니다.

    초록과 핑크는 블루와 레드의 돌려치기로 보이는데요

    해석하기 따라서는 레드 즉 빨갱이는 목매달아야한다는 메시지로도 읽히네요

    책상에 탁이 박종철 열사의 희생을

    5.18 탱크가 민주 시민의 희생을 떠올린다고 할 때

    평소 멸콩이 자주 언급하던 정가의 성향상

    그 날의 희생자들을 빨갱이로 몰아가고

    빨갱이는 죽여도 되라고 히죽거리는 것으로 읽히는 거는

    저의 과민함일까요?

  • 스타벅스 탱크데이 마케팅포스터는 이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거 처럼 보이네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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