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보기
작성자 잔투가르XE7 2026-05-20 04:01:22  
2026-05-20 04:01:22  


  • 5년 전 명동에서 철수했던 유니클로가 국내 최대 규모 플래그십 스토어로 돌아왔다. 외국인 관광객으로 다시 활기를 되찾은 명동 한복판에 약 1000평 규모 매장을 열며 브랜드 재도약의 상징성을 강조했다.

    1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주한중국대사관을 지나자 빨간 상자 모양의 유니클로 간판이 눈에 들어왔다. 유니클로가 오는 22일 새롭게 여는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 명동점은 명동 메인 거리 중심부, 외국인 관광객 유동 인구가 많은 길목에 자리 잡았다.

    이번 명동점 오픈은 단순 신규 출점을 넘어 유니클로의 국내 재도약을 상징하는 행보로 평가된다. 유니클로는 2005년 국내 진출 이후 한국 SPA 시장을 주도하며 성장했지만, 2019년 일본 제품 불매운동과 코로나19 여파가 겹치며 직격탄을 맞았다. 2019년 1조3781억원까지 올랐던 매출은 2020 회계연도 6298억원까지 급감했고 영업손실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후 협업 상품 강화와 매장 효율화 전략 등을 앞세워 실적 회복에 성공했다. 2025 회계연도 매출은 1조3524억원으로 전년 대비 27.5% 증가하며 2년 연속 ‘1조 클럽’에 복귀했다. 영업이익 역시 2704억원으로 81.6% 늘었다.

    매장 수도 다시 증가세다. 국내 유니클로 점포 수는 2019년 190개에서 2022년 122개까지 줄었지만, 이후 반등해 지난해 135개까지 회복됐다. 회사는 명동 외에도 부산·울산·전주 등 주요 지역 신규 출점도 추진 중이다.

    아우…

    열받네요.

    스파오 탑텐 품질이 개차반이라 대체를 못하더니 결국…

  • ‘노재팬’에 명동 떠났던 유니클로…초대형 매장 내고 돌아왔다1
     
    ‘노재팬’에 명동 떠났던 유니클로…초대형 매장 내고 돌아왔다2
     
    ‘노재팬’에 명동 떠났던 유니클로…초대형 매장 내고 돌아왔다3
     
    좋아요비공감
    Tweet
    216.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