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어제 조계사 갔다가
작성자 잔투가르XE7 2026-05-25 09:35:582026-05-25 09:35:58
대웅전이란 편액을 배경으로 ‘대통령 이재명’ 이라는 이름이
연등에 걸려있는걸 보니 정말 뿌듯했습니다.
‘큰 영웅’ 이라는 칭호에 참 잘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물론 덕분에 사람에 치여 죽는 줄 알았습니다.
대통령의 인기가 체감이 되더라구요.
부처님께 올리는 연등도 꺼버린 어떤 모지리때와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더불어, 빨간당에서는 한명도 이름을 못 건 ‘전 대통령’
문재인 전 대통령의 이름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 제목
- 작성자
- 일자
- 921683
- 모수 목요일 예약 떴네요
- NEWIS
- 09:35
- 921684
- 어제 조계사 갔다가
- NEWIS
- 09:35
- 921681
- 아우디 싼타페tm
- NEWIS
- 07:30
- 921680
- 내란수괴는 여전히 구치소에서 왕노릇.
- NEWIS
- 07:30
- 921679
- 토트넘. 잔류 확정 순간..
- NEWIS
- 07:30
- 921678
- 유시민 작가님이 알릴레오에서 현재의 문제를 정확하게 분석해주시네요.
- NEWIS
- 06:31
- 921677
- 25세 타이거JK
- NEWIS
- 04:23
- 921676
- 토트넘 프리미어리그 생존 유력
- NEWIS
- 04:23
- 921675
- 하나증권 레포트) 트럼프는 AI 시대를 잘 준비 중
- NEWIS
- 03:21
- 921674
- 애국돈쭐 극우들 우르르, 스벅 브랜드 순식간에.. [뉴스.zip/MBC뉴스]
- NEWIS
- 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