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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26-05-31 22:03:09  
2026-05-31 22:03:09  


  • www.incheonilbo.com

    “한 번 다녀오면 돈은 벌 수 있어도 목숨은 장담 못 해요. 톨비 받아 대체 어디에 쓰는지···.”

    20년째 4.5톤 화물차를 운전하고 있는 김모(58) 씨는 취재진에게 이렇게 말했다.

    서해안고속도로가 달리는 도로가 아닌 위험이 도사리는 도로로 명명되고 있다. 노면 곳곳이 갈라지고 보수 흔적이 덧대지면서 화물차 운전자들 사이에서는 “생명을 걸고 운전하는 도로”는 말까지 나돈다.

    ...

    뭐 저기만 저러겠습니까. 고속도로 국도 시내도로 할것없이 정도의 차이는 있어도요.

    물론 무거운 화물차 많이 다니는곳은 더 심하겠지만...

    과적 과속 나쁜운전 이 문제인지, 불량 도로포장이 문제인지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

    저는 개인적으로 수없이 많고 불규칙한 맨홀뚜껑이 극혐입니다. 전기, 통신, 가스 등 관리주체가 제각각인지 설치 기준도 없는지 연달아 붙어있거나 랜덤하게 있거나 엄청 많고, 무엇보다 평탄화를 안해서 덜컹덜컹...

    관련규정이 없는건지 안지키는건지.

  • 서해안고속도로 누더기 “생명 걸고 운전”1
     
    서해안고속도로 누더기 “생명 걸고 운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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