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26-06-16 17:50:332026-06-16 17:50:33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출국 심사 중 마스크를 다 벗지 않고 살짝 내리기만 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된 가운데 결국 한국공항공사가 안내 방식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16일 확인 결과 한국공항공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향후 추가적으로 홈페이지 게시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여객 신분확인 절차를 적극적으로 안내 및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공항공사는 현재 승객 신분 확인 시, 승객의 얼굴을 가리는 물품(모자, 선글라스, 마스크 등)의 제거를 구두로 안내하고 있다. 또 신분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직원이 신분증 사진과 대조해 식별이 어려울 경우 완전히 벗어달라고 추가로 요청하고 있다며 승객 신분확인 절차 관련 안내 방식을 직접 손보겠다고 전했다.
한국공항공사 측은 연예인 특혜는 없었다. (현장 요원이) 사진과 일치한다고 판단하면 통과될 수 있다면서도 출국심사 신원확인과 관련한 안내 방침을 바꾸겠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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