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26-06-17 19:14:122026-06-17 19:14:12
원영이 누군지는 잘 모르지만..
우리 딸이 그린 그림처럼
이렇게 생겼으면 예쁜건 아니지
(나 57살, 딸 8살.. 난 원영이 누군지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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