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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26-07-15 14:40:10  
2026-07-15 14:40:10  


  • 담보와 신용이 있는데 대출을 막고

    저신용(담보와 신용 둘다 없음) 저금리, 고신용 고금리

    돈빌려서 맘껏 써놓고 안.못 갚음(이들이 선하든 악하든, 안갚은거나 못갚은거나 그게 그겁니다.)

    솔직히 정부의 진의는 모르겠어요.

    저런걸 알면서 지지하는지, 몰라서 지지하는지는 몰라도 저런걸 지지하는건 너무나 하찮고..

    저런걸 지지하는 수준이니까 그렇게 사시는거고, 그래서 또 지지하는건가 싶습니다.

    수학의 인수분해, 일상생활에서의 만유인력의 법칙 같은...

    거스르기 어려운 질서를 거스르면 부작용은 더 크게 옵니다.

    또 저런걸 지지하시는 분들은

    세상은 다르다, 인간은 다르다, 이재명은 다르다, 이번엔 다르다, 이것에 관해서는 다르다,

    조금만 기다려라, 곧 온다

    이렇게 말씀하시겠지만..

    주식으로 치면 2년 5년 계속 후하향 하는 주식에 물타기하는 한심한 투자자와 비슷한 심리이고,

    너무나 심각해져서 큰 손실이 발생할때 쯤(주식수익률 -70% 이렇게)에 인정하면 그때는 늦습니다.

    지금 대출만 얘기하는거 아닙니다.

    그 밖의 건보료 연금 노동 기업 정책, 주식,

    돈이 아니라 인간관계, 건강 등 세상 모든 이치가 그렇습니다.

    경제, 부동산, 금융 정책은 저에게 불편을 초래하니까 답답해서 더 화가 나는 거구요.

    비교적 잘 검증되고, 한 점으로 모이는 평가는 10~20년후에 나타날겁니다.

    그때 또 살기 힘들다고 징징대는 자신을 혹시나 인지하게 되면,,

    스스로 얼마나 수치스럽고 자괴감 오겠습니까.

  • 정부의 금융 정책이 역겨운 이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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