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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26-07-19 15:12:39  
2026-07-19 15:12:39  


  • 언젠가 매불쇼 듣는데 정영진이 우리나라가 그동안 중립외교로 여기까지 왔지만, 점점 영향력이 커지면서 이제 어느 한쪽을 선택해야 하는 입장이 되었고 압박을 받고 있다는 말을 하더군요.

    그 말을 듣고 제 귀를 의심했죠.

    분명했습니다. 이전부터 펨코나 일베같은 놈들이 주장하는, 중립을 버리고 중국을 배척하며 미국으로 붙자는 논리고 근거같은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이 문제로 여러 사이트에서 수많은 사람들과 토론을 벌인결과 그들의 주장의 근거는 없다는 것만 알게 되었지요.

    논문까지 내밀길래 읽었는데도 전혀 근거가 없습니다.

    심지어 논문은 전혀 다른 내용을 담고 있거나 정반대 의견이었습니다.

    제 결론은 결국 일본 극우의 영향을 받은 국내 극우들의 망상일뿐이라는 거였습니다.

    그것을 하나의 주장처럼 이야기하는 정영진이 이상하다고 생각했죠.

    그리고 최욱은 정영진의 말을 씹었고요.

    아니나 다를까 둘이 헤어지더군요.

    아마도 정치적 견해의 차이로 보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정영진이 중도나 진보로 알고 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고요.

    중도나 보수쪽에 가까운 인물입니다.

    김용민, 유시민, 박은정, 최욱, 김어준 vs 한동훈, 나경원, 장동혁, 정영진, 이준석

  • 정영진과 최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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