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26-07-20 19:06:142026-07-20 19:06:14
6월 집 알아보고, 은행도 문의해보니 비규제지역이라 5억 7천정도 나올거라 합니다.
7월 8일 계약했고 계약금 5000천 매도자에게 입금 했습니다.
7월 10일 은행가서 다시 상담하니 3억이상 안됩답니다.
왜 안되냐? 비규제 지역 아니냐?
정부에서 그래도 3억이상은 주지말라고 압박했답니다.
9억5천 집을 구매하려면, 어디서 3억을 알아봐야 합니다.
당장 내일 제2금융권(새마을, 신협)알아봐야하고
매도자에게 말미를 좀 늦추자고 사정해야 합니다.
매도자가 만약 그럴 수 없다 계약기간 지켜라 하면,
당장 계약금 5천만원 날라갈 판입니다.
대통령은 몇십억을 저당 잡을 능력이라도 되는데, 제 매도인이 대통령이 아니라는걸 탓해야 하나요?
아님 50넘어서 집을 지금 사는 저의 무능력을 탓해야 하나요?
하필 오늘 대통령 주택 처분 내용 보니 정말 허탈합니다.
- 제목
- 작성자
- 일자
- 924048
- 부동산 계약파기위험 당사자로서 대통령 거래방식에 혀를 내두르게 됩니다.
- NEWIS
- 7/20
- 924046
- 李 아파트 팔면서 17억 근저당…靑 “매수자 사정 의한 것”
- NEWIS
- 7/20
- 924044
- 콘센트가 없을 때 꿀팁
- NEWIS
- 7/20
- 924042
- 옆동네 근황이긴 하더군요.
- NEWIS
- 7/20
- 924040
- 영향력 없는 유시민작가 오늘자 근황
- NEWIS
- 7/20
- 924034
- 주담대 금리 8%대 눈앞…이자부담 빨간불
- NEWIS
- 7/20
- 924035
-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메시에게 화난 이유
- NEWIS
- 7/20
- 924031
- 오늘 월드컵 하프타임 쇼에 등장한.jpg
- NEWIS
- 7/20
- 924030
- 31살에 경제적 자유 달성 후 은퇴하는 작가.jpg
- NEWIS
- 7/20
- 924029
- 주식 월요일 아침부터 인정사정 없네요 ㅎㅎ
- NEWIS
- 7/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