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26-08-05 23:04:292026-08-05 23:04:29
naver.me
[기자]
전력 수급이 얼마나 여유로운지를 나타내는 예비율은 통상 10% 이상이 안정적인 수준입니다.
앞서 전력거래소는 올해 7월에서 8월 예비율이 9%와 10%까지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하지만 지난달 예비율은 평균 20%로 예측치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극한 폭염에 오늘 최대 전력 수요가 올여름 최고치를 찍었지만 예비율은 12%로 안정적이었습니다.
전력 수급에 큰 문제가 없는 겁니다.
폭염이 전력 수요를 키우지만, 반대로 강한 햇볕 덕분에 태양광 발전량이 늘어나는 효과도 있습니다.
실제로 가장 무더운 시간대인 오후 2시를 기준으로 이달의 에너지별 전력 수급량을 살펴봤더니 태양광 발전이 24.2GW로 전체의 26%를 차지했습니다.
원자력보다도 앞선 수칩니다.
---
지상주차장에 태양광설치해서 활용하는 아이디어도 봤는데
그런것도 도입되면 좋겠러요.
일상에 많이 도입되어도 좋을듯 합니다.
- 제목
- 작성자
- 일자
- 924660
- 전력난 걱정했는데 대반전…햇볕 쨍할수록 아이러니
- NEWIS
- 23:04
- 924659
- 국장을 망가뜨린 사람은?
- NEWIS
- 23:04
- 924658
- 와 윤석열 이거 뭐죠?
- NEWIS
- 22:04
- 924656
- 관악구 신축급 아파트 국평 15억 수준이군요 통탄할 노릇입니다
- NEWIS
- 21:03
- 924655
- 10대 남학생, 경찰 압수수색 뒤 극단 선택.. 유족 “강압수사 때문”
- NEWIS
- 21:03
- 924654
- 李 “개정 형소법 안 읽어봐…검사는 수사하면 안된다 돼있나?”
- NEWIS
- 20:00
- 924653
- [단독] 당정, 국민연금 1% 공공 임대주택에 대체투자 검토
- NEWIS
- 18:59
- 924652
- 강릉 국민의힘 근황.jpg
- NEWIS
- 18:59
- 924646
- 팬서비스가 좋다는 어떤 일본 배우.jpg
- NEWIS
- 16:56
- 924645
- 내일 오후 전국 날씨 예보.jpg
- NEWIS
- 16: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