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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26-08-14 17:30:27  
2026-08-14 17:30:27  


  • 그렇다면 A씨는 어떻게 4층으로 가게 됐을까. 모녀가 운전연습을 위해 이곳을 찾았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해당 마트 관계자는 “(사고 차량이) 3층에서 운전 연습을 하길래 한 직원이 ‘여기서 연습하시면 안 된다’고 안내했다더라”며 “4층은 원래 화물용 전기차 충전시키는 용도로만 활용하고 있어서, 평상시에는 라바콘으로 막아두는데 어떻게 4층으로 올라갔는지는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결국 정황상 운전연습 장소를 찾던 운전자가 실제 주차장이 아닌 곳으로 향했고, 안전장치가 부실한 이곳에서 추락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다만 이 같은 정황은 실제 수사와 현장점검을 통해 확인해야 할 부분이다.

    한산한 마트 주차장에서 운전 연습을 했던 것으로 추측되는데.. 하필 외벽이 법 기준에 맞지 않게 그냥 샌드위치 판넬을 덧 대놓은 수준이라서 시속 10km 저속임에도 뚫고 추락했나보네요..

    아래에 행인이 없던게 정말 천만다행이네요..

  • 마트 주차장 외벽을 뚫고 추락한 사고가 또 일어났네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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