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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26-08-18 08:58:02  
2026-08-18 08:58:02  


  • 김민석, 정청래 55:45를 마치

    잼마을 VS 딴지파의 대결로만 보시는데 절대 그러시면 안됩니다.

    이번에 김민석이 순전히 좋아서 준 표는 55중에 절반의 절반도 안될겁니다.

    반대로 정청래에게 표를 준 분들 중 딴지파 반명인 분들도 절반의 절반도 안됩니다.

    이번 호남에서 보셨듯 침묵하며 표로 심판하는 민주당원들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그러니까 소수의 그들이 바라는 라든지

    라는 구호는 한줌단일뿐

    양쪽 대부분 민주당원들은 민주당이 잘되고 총선에서 민주당이 승리하길 바란다고 장담합니다.

    그리고 지금 민주당만 갈라진 모양새가 아닙니다.

    국힘도 장동혁 vs 한동훈으로 현재 거의 45:55로 민주당처럼 팽팽한 양상입니다.

    하지만 결국 국힘은 한동훈이 우세할겁니다. 윤어게인에 붙은 장동혁보다는

    중도층 확장성이 한동훈이 우세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번 총선에서의 승패도 각 당의 선명성 계파노선 보단 의 표를 누가 더 끌어 오냐 즉,

    확장성과 통합성이 관건입니다.

    여기서 민주당, 국힘 둘다 확실한건 는 절대로 중도층과 무당층을 흡수 못합니다.

    오히려 가 붙은 계파노선들을 중도층과 무당층은 혐오합니다.

    분명 총선이 다가오기 전 국힘도 전략적이라도 보여주기식 통합모드로 갈거고

    민주당은 보여주기식이 아닌 진심으로 다해 중도층과 무당층을 포용해햐 합니다. 그래야 이기는 총선이 됩니다.

    이런 제 생각이 특별한게 아닙니다.

    침묵하며 표로 심판하는 민주시민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 (확신) 김민석 55 vs 정청래 45의 본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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