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8-29 17:05:23
바이브 코딩은 주말에 가지고 놀다가 버리는 장난감이라고 정의되어 있었군요.
상업용 sw는 결국 코드를 보고 이해하고 수정하고 테스트하고 검증하는 과정은 기존과 별로 바뀐게 없군요
그래도 비개발자가 바이브 코딩으로 입문하는건 큰 발전입니다.
어떤 분야든 데이터 처리는 꼭 필요한 분야입니다.
우연히 본 영상이 제 생각이랑 같아서 공유합니다. 구글의 영상 추천 알고리즘은 가끔 좀 무섭군요.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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