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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26-08-30 14:16:15  
2026-08-30 14: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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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많이 알려진 이야기)

     

    김구선생이 젊은시절 

    자신의 관상이 궁금해서 관상 책을 봤음.

     

    그런데

     

    자신의 관상이

    좋은 면은 하나도 없고 

    모두 안좋은 것만 있었음.

     

    평생 빌어먹다가 비명횡사할 상

     

    낙담한 젊은 김구선생.

     

     

    그런데

     

    관상책 마지막에 다음과 같은 글이 있었음.

     

    모든 상을 다 합친 것보다 마음의 상이 더 중요하다

     

    심상(心相 : 마음의 상)이 모든 것을 좌우한다는 것.

     

    그래서 김구선생은 

    나는 심상(心相 : 마음의 상) 좋은 사람이 되어야겠다 결심.

     

     

    김구선생의 평생은 겉보기에는   

    평생 빌어먹다가 비명횡사 비슷하게 보일 수도 있음.

    어려운 상황에서 독립운동 했으므로.

      

    그런데 

     

    그 인생이 하찮고 허망한 인생이었는가?

     

    그는 한국 독립운동의 중심이었고

     

    임시정부를 이끌며 대한독립에 앞장서서

     

    지금의 대한민국 탄생에 큰 기여를 한 인물.

     

     

     

     

    관상, 사주라는 것도

    그 의미가 0은 아니겠지만 

    얄팍한 지식으로 함부로 떠들 것이 아닌 듯.

     

    겉으로는 비슷해 보여도

    실제로는 정반대의 미래일 수 있고.

     

     원효대사급 이상 정도는 되어야 관상, 사주를 조심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지 않을까...

     

    내가 관상, 사주 보지않는 이유.

     

     

     

     심보를 곱게 가지는 것이 모든 관상, 사주 보다 더 앞서는 듯.

     

    (결혼할 때도 사주를 볼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심보를 봐야...)

     

     

     

     

     

     

     

     

     

     

     

     

     

     

     

  • 백범 김구선생의 관상 이야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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