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9-01 02:22:44
성향에 대한 호불호는 둘째치고
자기 자신에게는 느슨하게 작동하는 그 원칙
그건 정치인으로서의 소양이 아닙니다.
원외정당이라고 혼자 짊어지는 가장의 무게라고 생각하면 장관직의 지명도 거부하십쇼.
정치란 둘 다 가질수 없는 선택의 순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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