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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유튜브모드 2026-09-01 02:22:44  
2026-09-01 02:22:44  


  • 성향에 대한 호불호는 둘째치고

    자기 자신에게는 느슨하게 작동하는 그 원칙

    그건 정치인으로서의 소양이 아닙니다.

    원외정당이라고 혼자 짊어지는 가장의 무게라고 생각하면 장관직의 지명도 거부하십쇼.

    정치란 둘 다 가질수 없는 선택의 순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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