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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26-09-01 18:43:02  
2026-09-01 18:43:02  


  • 올해 휴가는 재작년에 이어 제주도에 다녀왔습니다.

    작년에도 제주에 가고 싶었지만 월차를 너무 많이 소진해서 패스하고 올해는 7박8일로 다녀왔습니다.

    처음으로 배타고 다녀왔는데 애들이 너무 즐거워해서 가격도 싸고 새로운 경험도 해보고 너무 좋았더라는 ㅎ

    물론 저도 처음 타봤는데 와이씨 배가 너무 커요 ㅎㅎ

    빠바도 있고 치킨집에 노래방에 뭐 다 있더라고요.

    신기해서 배도 찍어봤는데 ㅎㅎㅎ 그건 그거고..

    아이들이랑 일주일 제주에 있으면서 꼭 가보고 싶었던 임성반점..

    애들을 중식당을 너무 많이 데리고 다녔더니 이제 좋아하질 않아서 ㅠ

    아빠 한끼는 꼭 먹고 싶다고 해서 꼭 가보고 싶었던 원성반점에 다녀왔습니다.

    너무 맛있습니다.

    근데 원성반점보다 옆에 원성교자집이 더 유명한지 사람이 많길래 포장해서 먹었는데 캬...

    사진이 없어서 아쉽지만 ㅠㅜ 제주 가셔서 한끼 정도는 임성반점&교자 가보셔도 괜찮을듯..

    농구를 좋아하는 첫째와 농구로 여행을 마무리 했습니다.

    바다를 보면서 하는 농구는 정말.. 너무 피곤하고 힘들었는데도 2시간을 뛰다 올 정도로 도파민 돌더라고요.

    내년도 꼭 월차 관리 잘해서 또 가고 싶네요

    여튼 임성반점 추천합니다 ㅎㅎ

  • 제주 임성반점 간짜장1
     
    제주 임성반점 간짜장2
     
    제주 임성반점 간짜장3
     
    제주 임성반점 간짜장4
     
    제주 임성반점 간짜장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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