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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26-09-06 01:18:03  
2026-09-06 01:18:03  


  •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5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사건에 연루된 브로커 양 모씨 및 영장 담당 판사와 찍은 2022년 2월 사진과 관련, 우연히 마주쳤다고 해명하자 뻔뻔한 거짓말이라고 반박했다.

    한 의원은 페이스북 글에서 2022년 2월경 양씨를 우연히 마주친 게 맞느냐고 말한 뒤 관련 녹취록을 공개했다.

    녹취록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초선 국회의원 시절이던 2022년 2월 9일 양 씨와의 통화에서 동생, 보고 싶어서 눈에서 눈물이 나네 그냥이라고 말했고, 이에 양 씨는 오빠, 지금 달려갈게. 어디야라고 물었다.

    후략

    김승원은 빨리 정리 하는게 나을 것 같네요.

    가발이 가진 패가 어느정도 인지 알수가 없네요.

  • 김승원, 브로커에 보고 싶어 눈물·복지부에도 푸시해줄까(종합2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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