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26-09-06 12:35:552026-09-06 12:35:55
어머니가 기가막힌 꿈을 꾸었다고 로또를 구입했는데..
확인을 해보니 글쎄!!! 오만원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어머니가 매일 얻어 먹어서 미안하다고 밥을 쏜답니다. ????
그래서 또 왔습니다.
파주에 있는 북경반점입니다.
오늘은 짬뽕과 탕수육을 주문했습니다.
이집의 양파는 달고 맛있다고 양파를 춘장에 찍어서 드시더니
춘장이 옷에 묻었다고 닦아 달라십니다. 닦아 드리고 있는데
탕수육이 나왔습니다. 다른 중국집 탕수육이랑 다른 비주얼입니다.
한참을 먹다보니 짬뽕도 나왔습니다.
오늘은 어머니가 쏘는 밥을 먹으니까 더 맛있는것 같습니다.
클량님들도 점심에는 탕수육이랑 짬뽕을 드셔 보십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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