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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26-09-09 10:47:01  
2026-09-09 10:47:01  


  • 연령별로는 모든 연령대에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보다 높았다. 30대의 부정 평가가 68.7%로 가장 높았고 70대 이상 65.2%, 만 18세~20대 65.0%, 50대 62.1%, 40대 57.5%, 60대 55.7% 순이었다.

    긍정 평가는 60대에서 43.7%로 가장 높았다. 이어 40대 39.5%, 50대 37.9%, 만 18세~20대와 70대 이상 각각 32.8%, 30대 30.0%였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부정 평가가 69.3%로 가장 높았다. 대구·경북 68.3%, 충청권 66.9%, 부산·울산·경남 65.4%, 인천·경기 63.1%에서도 부정 평가가 60%를 넘었다.

    반면 호남권에서는 긍정 평가가 64.7%로 부정 평가 35.3%보다 높았다. 강원·제주권에서도 긍정 평가 54.0%, 부정 평가 46.0%로 긍정 평가가 앞섰다.

    후략

    이번 조사는 유·무선 RDD 방식으로 표본을 추출해 유선 전화면접 3.1%, 무선 ARS 96.9%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2.5%다. 2026년 5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을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자세한건 기사 본문을 참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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