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잔투가르XE7 2026-10-08 23:25:252026-10-08 23:25:25
해변가를 걷다가 노래 하시는 분을 봤는데
듣다가 감동 받아서 뭔가 드리고 싶은데 현금은 없고 소금빵 맛집에서 산 소금빵을
드렸는데 좋아하셔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1020대 여성분들은 확실히 빵에 관대하시더군요
빵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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