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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6-08-22 18:54:02  
2016-08-22 18:54:02  


  • 남자들에게 군대에 비하면 직장생활은 껌임..

    막 전역하고 바로 취직하면 솔직히 이렇게 편한데 돈 이렇게 받아도 되나??? 싶을 정도임.

    여자들이랑 경쟁이 안됨....

    정신상태부터 차이가 나서 여자도 군대가야 경쟁이 됨...

    부록)

    여자 공무원이 많아져서 생기는 문제점

    요즘 공무원 자살 소식도 많고

    군가산점 부활 떡밥도 계속 기사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공무원에서 여자가 많아지는것이 왜 문제인지 간단하게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요즘 공무원에 여자가 많아도 너무 많습니다.

    전체 숫자로는 아직 여자가 압도적인건 아닌데..

    이건 워낙 나이많은(40대 이상) 공무원층에서 남자가 많아서 그런거고

    젊은이 특히 요즘 신입들은 70%이상이 여자입니다.

    그러니 기존에 없던 문제도 생기고 심각하죠.

    제가 생각하기엔 국가직 7,9급이나 행정고시(5급)같이

    서류중심의 사무직은 여자도 잘한고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지방직 7,9급같이 지방직에 근무하는 경우 문제가 심각합니다.

    1. 불법단속은 누가하나?

    -> 지방직 공무원은 한번쯤은 불법 혹은 현장점검 같은 일을 맡게되는데

         불법을 저지르는 사람들은 아시다시피 막가는 인생들 많습니다.

         본인이 잘못하고도 되려 성질내거나, 심지어 칼들고 위협하는 사람도 있죠.

         그리고 불법현장은 보통 사람눈길이 닿지않는 으슥한 곳이거나 위험지대가 많습니다.

         대체 여자들이 이런 불법단속 제대로 가능하다 보십니까?

         솔직히 왠만한 남자들도 벅찹니다. 혼자는 무리고, 2~3명이 몰려가도 섬뜩한 곳 많습니다.

         실제로 26살 어린 여자애가 식품위생검사한다고 음식점 들어가봤자?

         음식점주 칼들고 욕하고 위협하죠. 그런거 없다 윽박지르고..

         공장 폐수 단속한다고 어린 여자애 혼자 가봐요.. 들어가지도 못하죠. 냄새쩐다고 울고..

        

    2. 출장, 새벽근무는 누가하나?

    -> 차타고 다니는 출장은 양반입니다.

         경우에 따라선 산간오지나 늪지대 논밭, 악취심한 쓰레기장 등등

         왠만한 남자들도 찾아가기 힘든 곳 많습니다. 여름엔 땡볕에 걸어야죠.

         특히 지방 오지일수록 힘들겠죠. 아예 교통시설도 없는곳은 걷거나 자전거인데

         여자공무원이 참 잘하겠습니다..?

         그리고 지방직 공무원은 눈이나 비오나 태풍오나 비상소집되어

         새벽 2~3시에도 출근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주말에도 자주 소집되죠.

         근데 애봐야한다. 애들 밥줘야한다. 등등 빠지는 여자들 한둘이 아니죠.

         그렇다고 애 없는 미혼 여자는  어린여자니까 위험하다고 빼주죠;;

         이래저래 빠지면서 그럼 누가 합니까? 결국 남자가 떠맡죠.

         근데 옛날에야 남자공무원이 10명이면 여자가 2~3명이라, 여자 1~2명 빠져도 남자가

         매꿔주는게 가능한데

         요즘같이 여자 7명에 남자 3명이라면??  

    3. 힘들고 어려운일 못하겠다?

    -> 힘들고 어려운 업무는 남자든 여자든 기피하고 싫어하게 마련입니다.

        근데 여자들은 못된 습성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쉽게말해 빠져나갈 구멍이 있죠.

        바로 육아휴직입니다.

        예.. 요즘같이 저출산위기에는 육아휴직을 까는건 금기라는건 잘 알지만..

        제도를 악용하는 여자공무원이 정말 많다는게 문제입니다.

        일하다 힘들면 애돌본다면서 육아휴직 들어가고

        출산 후 육아휴직 해놓고 복귀안하고 또 몇년간 육아휴직 또 씁니다.

        그래도 웃기는게 월급나오고(일정기간) 호봉 오르고 승진도 합니다.

        이게 여성공무원의 권익을 챙겨준 여성부의 작품이죠.

        

        이게 왜 문제냐면.. 쉽게말해 9급 임용후 바로 출산->육아휴직->1~2년 후 복귀

         -> 몇 달 일하다 -> 8급 진급시점에 바로 진급 -> 또 육아휴직 -> 복귀 후 몇달 일하고 7급 승진

        이렇게 별로 일도안하고 승진하고 호봉오르는

        어처구니가 발생하죠. 이건 남자라고 손해보는건 아니지만..  결국 국민 세금낭비입니다.

        왜 일도 안했는데 호봉 올려주고 승진도 시켜줍니까?

        심지어 성과급도 육아휴직을 이유로 못주는걸 여성부가 금지시켰죠...  일도 안하고 뭔 성과?

    이상은 지방직 공무원을 기준으로 말씀드렸으나

    실상 교사들은 더 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원폭력 이런 문제도 과거 쌍팔년도라고 깡패나 선생에 대드는 애들 없었을까요? 아니죠.

    단순히 학생인권조례에 핑계를 돌리는게 요즘 현실인데..

    교육현장에 남교사가 없어지고 여교사만 득시글하면서

    불량학생에 대처할 수단을 잃어버린게 근본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여자공무원이 많아지면서 이러저래 문제점이 노출되고 있는데

    좋은 해결책이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일방적으로 남성할당을 한다던지, 여자를 못뽑게한다면 반발이 심하겠죠.

    그래서 간접적인 방법(꼼수)이 바로

    공무원시험에서 수학,과학을 넣는것과, 군가산점이 있는겁니다.

    실상 공무원시험은 거의 언어와 암기과목위로 이런 학문은 전통적으로 여자들의 점수가 높죠.

    반대로 수학과학은 남자가 높죠.

    아마 최근 9급공뭔 고졸자전형에 수학과학 추가한게 이런 의도가 깔려있지 않나 추측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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