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8-30 01:05:31
외신을 요약하자면 이렇습니다.
1. 지난 금요일, 노르웨이 남부에 위치한 국립공원인
하르당게르비다(Hardangervidda) 고원지대에 뇌우가 엄습.
2. 벼락이 쳤고 새끼 70마리를 포함한 323마리의 순록이 집단몰사.
3. 일요일에 출동한 공원 관리소 직원들은 참사현장에서
5마리가 중상을 입고 살아남은 것을 발견했지만 결국 안락사 조치.
4. 노르웨이 환경청 대변인 말에 따르면...
- 최후 위치로 판단하건대 희생된 순록들은
단 한 번의 강력한 벼락(one single powerful lightning strike)으로 감전사했다.
- 순록은 악천후에 집단으로 모여있는 경향이 있고
이번에 희생된 모든 순록들은 반경 50m 안에서 발견.
- 하지만 이번과 같은 규모는 전례가 없는 기묘한 사고라고.
5. 여지껏 벼락으로 인한 세계 최악의 동물참사 기록은
2005년 호주에서 소 68마리가 몰사했던 사고.
이번 사고로 갱신될 예정이라는군요.
출처:
Lightning strike kills 323 wild reindeer
bit.ly
BNO 뉴스
1줄 촌평)
야생환경에서의 벼락은 정말 조심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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