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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16-08-30 11:56:54  
2016-08-30 11:5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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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경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9일 보도자료에서 현대캐피탈 측이 10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인 인턴십 프로그램에서 뉴욕에 체류 중인 조 후보자의 장녀를 위해 화상면접이라는 맞춤형 특혜를 제공한 정황이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조 후보자의 장녀인 박모씨는 2015년 5월7일 Skype(인터넷 화상전화 서비스)를 통해 면접에 응했다며 현대캐피탈 채용 시 화상면접이 보편화되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화상면접 응시자 수를 요청했으나, 인사팀은 이에 대한 답변을 거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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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언제부터 이렇게 개방적인 사회였냐 ㅋㅋㅋㅋㅋㅋ

    이젠 면접장 안가고도 인턴 들어가는 시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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