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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20-03-25 08:37:37  
2020-03-25 08: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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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의 품번 6편입니다. 어제 올린 5편은 잘 보셨나요?

    5편에서 저의 S1 최애 배우를 소개했는데요. 오늘은 다른 대형 레이블인 프레스티지의 최애 배우를 추천하려고 합니다. 제 글을 봐온 분들이라면 알겠지만 저는 얼빠입니다. 아무리 몸매가 좋거나 연기력이 뛰어나도 얼굴이 못생겼으면 눈길이 가지 않습니다.

    물론 오늘 소개할 배우는 외모가 뛰어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소개한 배우들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몸매를 보유하고 있는데요. 오늘의 추천 배우는 나가세 미나모입니다. 추천작은 지난해 11월에 발매된 작품입니다. 위 사진들은 제가 스샷을 찍은 것이 아닌 프레스티지에서 홍보용으로 제작한 것이기에 보정이 들어갑니다. 사진이 잘 나오긴 했지만 별 차이는 없습니다.

    이름: 나가세 미나모 / Minamo Nagase / 永瀬みなも

    품번: ‘ㅁㅠㅔ’ - ‘921’

    미나모를 보고 있으면 야구 스카우터들이 왜 피지컬에 환장하는지 알 것 같습니다. 이 피지컬을 야.동계에서는 연기력이라 할 수 있는데요. 외모는 데뷔가 지나고 카메라 마사지를 받으면 차차 개선이 될 수 있으나 이 연기력이라는 것이 참 늘기 힘든 부분인 듯 싶습니다. 즉 연기력은 선천적이고 타고난 것으로 연기력이 좋은 배우는 언제든지 포텐셜을 터트릴 여지가 있습니다.

    미나모가 바로 이 케이스인데요. 어느 순간 갑자기 이뻐진 배우로 데뷔하고 한 6개월 동안은 웬 아줌마가 있길래 쳐다도 안 봤거든요. 성형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관리를 받기 시작해 시간이 지나서야 외모 포텐이 터진 케이스라 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정식데뷔는 2018년 12월이지만 지난해 6월에 발매한 작품부터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미나모가 커뮤니티에서 심심찮게 올라온 시점이기도 하고요. 매 작품마다 성장하는 것이 눈에 보이는데 외모만이 아니라 연기력도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배우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하자면 미나모는 AV 데뷔를 하기 전 로컬돌 마블메이플의 멤버로 활동했습니다. 또, 정식 데뷔 전에 아마추어TV에서 먼저 선을 보였는데요. 아마추어TV 월간랭킹 TOP5에 들면서 데뷔 전부터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미나모는 2018년 12월에 데뷔했지만 카와이 아스나, 스즈모리 레무와 함께 2019년 신인 빅3로 불립니다. 미나모의 외적인 특징은 동글동글한 귀여운 외모와 글래머입니다. 큰 키는 아니지만 피지컬도 신장 비율에 비례해 알찬 바디를 지니고 있습니다.

    사실 프레스티지 내에서 인기는 그저 그렇습니다. 위에서 말한 빅3 중에서도 가장 실적이 저조하고요. 현재 프레스티지의 에이스는 카와이 아스나입니다. 지난해 팔린 TOP 100 작품 중에 프레스티지 작품은 총 5개가 있는데 이 중 4개가 아스나의 단독작입니다. (나머지 3개 중 2개는 스즈무라 아이리, 1개는 소노다 미온의 은퇴작)

    그럼에도 미나모가 제 프레스티지 최애 배우인 이유는 프레스티지에서 보기 힘든 유형의 배우이기 때문입니다. 이 품번을 추천하는 첫 번째 이유이기도 하고요. 이 작품은 프레스트지 답지 않은 재미가 있습니다. 좀 저속한 표현이긴 하지만 배우의 ‘떡감’이라고 하면 이해가 쉬울 겁니다.

    프레스티지는 정해진 컨셉 몇 가지를 매달마다 배우 돌려막는 레이블입니다. 이 작품 또한 프레스티지의 천편일률적인 컨셉 중 하나지만 다른 점이 있다면 배우가 미나모라는 점입니다. 이 작품은 크게 5개의 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 씬마다 각기 다른 미나모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한 예만 들어보겠습니다. 여러 씬에서 가슴을 이용한 기술을 선보이는데요. 미나모의 가슴 사이즈는 G컵으로 작지 않습니다만, 덮지도 못하는 젖으로 억지로 젖치기 해줄 때 귀여우면서도 보기 이쁘더군요.

    또, 연기인지 자연스러운 행동인지는 분간이 안 갈 정도로 잘 느낍니다. ㅅㅅ를 하면서 보는 이들로 하여금 자극을 주는 행동들을 많이 하는데요. 발가락을 오므린다거나 허리를 자연스럽게 뒤로 젖힌다거나 등의 행동들을 자주 합니다.

    두 번째 이유는 이 작품은 옷을 입고한 채 ㅅㅅ를 하는 씬이 많습니다. 미나모는 장르버프라고 해야 할까요? AV배우 중에서 제복을 입으면 더 끌리는 스타일이 있는데 미나모도 그 안에 속합니다. 이 작품에서는 챕터마다 미나모의 헤어 스타일과 의상 설정이 바뀌기 때문에 다양한 영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씬에서 회사에서 오피스룩을 입은 채로 펠라를 해주고, 기승위를 하는 장면은 여러 번 봐도 질리지가 않습니다. 이외에도 부르마나 교복 등을 입고 ㅅㅅ를 하는 씬이 있으니 본인이 저와 같은 취향이라 하면 적극 추천합니다.

    세 번째 이유는 허리를 굉장히 잘 씁니다. 여성 상위 자세에서 방아찧기가 예술입니다. 본인도 그걸 아는지 여성 상위나 후배위를 하는 씬이 많이 있어요. 약간의 뱃살이 출렁거리지만 딱 보기 좋을 정도입니다.

    미나모의 단점이 있다면 스고이, 기모찌를 남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과장을 보태자면 1시간동안 적어도 30분은 기계적으로 저 말들을 하는데 은근히 거슬립니다. 이 때문에 연기를 잘하긴 하는데 연기가 오버스럽다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고요.

    또 단점이라기보다는 저의 개인적인 아쉬움이 하나 있습니다. 제가 5편에서 니이나 아민이 프레스티지로 이적하면 대성할거라 했는데 반대로 미나모는 S1으로 이적하면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어나갈거라고 확신하는 배우입니다. 프레스티지가 케어를 해주지 못하고 있어요. S1이나 아포에서 잘 찍는 1인칭 작품하나만 내주면 떡상할 텐데 말이죠.

    그럼 저는 다음에 새로운 배우의 품번으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즐딸하세요~ 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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