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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20-03-27 10:05:00  
2020-03-27 1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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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개싸움국민본부라는걸 처음본게 2019.01.31 서초동 입니다.

    www.ddanzi.com

    그리고 2019.02.02 서초동 인도위에서 모였던 집회가 두번째로 참여한 집회 였습니다.

    www.ddanzi.com

    이 후 집회에 나가기는 계속 했는데 글은 올리지 않았습니다.

    왜냐고요?

    제가 두번째 집회에서 진행자..그때 개국본 총수라고 불리더군요.

    이 사람의 행동이 많이 수상(?)했었기 때문입니다.

    연단에 유명인이 올라오면 옆에 붙어서서 자기하고 친하다는 등 온갖 설레발을 다 치더군요.

    (아래 서기호 변호사님 사진은 예를 들기 위해 올린 것입니다)

    옷차림도 이건 뭐 시장통 양아치 비슷한 옷차림이라 더 비호감이였습니다.

    이후 계속되는 집회에서 개국본 이종원의 오버스러운 행동을 봐야 했습니다.

    무대위에서 흥분해서 입이 귀에 걸려서 춤추는 모습도 봐야 했습니다.

    엄청난 인파에 흥분되서 어쩔줄 모르는것 같았습니다.

    나중에 이 사람 큰 사단을 일으키는게 아닌지 걱정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사법개혁에 촛점을 맞추고 나갔던지라 , 개국본 개총수의 조국수호라는 개인에게 촛점을 맞추는 집회 성격이 제게 맞지를

    않아 더 이상 글을 올리지는 않았습니다.

    당연히 조국님을 수호해야 했었습니다.

    제가 억울하게 당하고 있던 조국님의 상황을 몰라서, 아니면 조국님이 범죄를 저질러서 집회에 회의를 느낀건 아닙니다.

    어마어마하게 모이는 엄청난 파워를 조국수호라는 개인에게 맞추는게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생각하기에 따라 조국님의 혐의를 벗기면 사법개혁이 이뤄진다고 믿는 분들이 있기는 하겠지만

    어마어마하게 모인 시민들의 힘을 사법개혁이라는 큰 틀로 묶지 못하고 지엽적인(?)문제에 매달리게 만드는 개국본의

    행동이 못미더웠습니다.

    지금 이종원 이사람의 시민을위하여 와 열린민주당에 대한 갈라치기는 2019.02.02 서초동에서 제가 본 그 느낌이 정확했다고

    생각 듭니다.

    이종원 이사람은 나중에 큰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이 될거라는..그 느낌 말입니다.

  • 요즘 개국본이 흥하네요(딴지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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