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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20-05-23 11:37:16  
2020-05-23 11:3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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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요리 선생님 그리고 같이 배우는 학생들이랑 양평을 갑니다.

    요리 선생님 친정이 양평에 있다고 해서 점심. 저녁먹는다고 하더군요.

    아아아...간만에 맛보는 해방감에 행복한데...

    집사람이 뜬금 카톡을...

    시간 맞춰서 양평으로 데릴러와주면 정말 좋겠는데...!

    와줄수 있지???

    하...여기서 양평 갈려면...오후 4시부터 준비해야 하는데...

    그럼 제가 하루종일 혼자 놀 계획이 완전 물거품에...

    ㅠㅠ

    10여분 행복했습니다...

  • 집사람이 나갔습니다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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