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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잔투가르XE7 2020-06-29 17:44:05  
2020-06-29 17:4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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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년대 초 일본에서 괴상한 컨셉의 찻집이 유행했습니다.

    기원은 불분명하지만 칸사이에서 유행하기 시작해 칸토로 넘어왔다고 합니다. 최초에는 웨이트리스가 노팬티에 스타킹만 착용하고 서빙하는 컨셉으로 시작했지만 유사한 가게가 난립하며 경쟁이 과열되다가 상의를 입지 않은채 서빙하는 토플리스 카페까지 출현했다고 합니다. 이후 점점 과격한 서비스를 하는 가게가 생기고 아예 운영형태가 업종이 바뀌는 형태가 되었다고요.

  • 80년대 일본의 노팬티 카페.jpg1
     
    80년대 일본의 노팬티 카페.jpg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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